카테고리 없음백선영 초대 개인전백선영 개인전 축하드립니다. 향유 갤러리 12.4일부터 2021. 1월 31일까지 1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오는 행운이다. 아직 학부생이지만 학교생활은 물론 작업까지 너무나도 열심히 하는 작가입니다. 자신의 꿈은 단순히 생각만으로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부단한 노력과 자기성장의 고통 없이는 성숙해지지 않고 열매 맺지 못합니다. 캐롤은 자신의 눈으로 보는 세상과 자신의 상상과 생각을 그림으로 현실화시켜주는 분신 같은 캐릭터입니다. 자신의 성장기 같은 이야기와 상상을 캐롤을 통해서 같이 고민하고 문제를 풀어 갑니다. 젊은 작가의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은 부조리하고 모순투성이이지만 작가는 위트와 재치로 재미있게 풍자를 합니다. 부산해운대고구려미술학원 수채화 / 유화/ 아크릴..더보기
카테고리 없음"sold ""sold " 그림을 그리는 작가가 작품을 완성하기까지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고 그 작품을 전시하고 사람들에게 선보이는 것도 많은 시간과 에너지가 필요하다. 작품이 완성되고 전시되기까지 수많은 과정에는 많은 사람들의 노고가 필요하다. 그리고 작가는 어렵게 주인을 찾아가는 자신의 작품들을 보고 있노라면 많은 생각과 회한이 겹친다. 그림을 판매하는 것은 그것을 통해서 수익을 얻는 것보다 자신의 작업에 가치가 매겨졌다는 사실에 더 감동스러운 것이다캔버스에 목탄, 오일 파스텔, 아크릴. 김*정님 작 * 2022년 아시아프 첫 아트페어에 참여하고 판매한 첫 그림이다. * 자신의 작업이 누군가에게 명품 백보다 더 한 가치를 인정받고 자신의 작업이 제대로 길을 찾아가고 있구나 생각이 드는 건 작가에게 큰 힘이 ..더보기
카테고리 없음다양한 작가반 작업들오랫동안 작업을 이어오면서 이것저것 다양하게 그리는 것이 아니라 조금 더 자신만의 작업 방향을 찾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분들의 작업과정작 들이다. 여러 가지 이야기 중에서 조금 더 자신에게 특별하고 소중한 것이 있다면 너무 방만하고 두서없는 이야기를 멈추고 한 가지에 몰두할 필요가 있다.자신만의 작업은 시작점은 있어도 사실 끝은 없는 법이다. 마치 밑빠진 독에 물을 붓듯이 결국 채울 수 없는 것은 그것이 나쁜 뜻이 아니라 예술의 길은 원래 종착점이 없이 여행을 떠나는 것처럼 과정에서 만나는 수많은 경험들로 자신을 채우고 그것을 발판으로 새로운 길을 떠나는 것이다어떤 이야기도 곱십으며 진물을 빼내면 그 끝에 단맛이 나는 것처럼 나중에는 붓질 하나, 색깔 하나 자신에게 의미가 없는 것은 없다. 결과를 떠나..더보기